《 우리 동네 목욕탕 》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31539
3일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새해를 맞아 모인 윤후, 이탁수, 이준수, 송지아 등의 모임 현장이 담겨 있다. 10여 년이 지난만큼 이들은 이제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했다. 훌쩍 커버린 이들은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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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ㅡㅡ
애기들이 이제 술도 먹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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