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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못 알아보겠네”…준수·윤후·지아, 훌쩍 큰 ‘아빠 어디가?’ 2세들

작성자부허팡|작성시간26.01.04|조회수9,314 목록 댓글 5

 《 우리 동네 목욕탕 》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31539

 

 

 

3일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새해를 맞아 모인 윤후, 이탁수, 이준수, 송지아 등의 모임 현장이 담겨 있다. 10여 년이 지난만큼 이들은 이제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했다. 훌쩍 커버린 이들은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한다. 

 

-

 

 

미친 ㅡㅡ

애기들이 이제 술도 먹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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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마리 | 작성시간 26.01.04 10준수 진짜많이컸네
  • 작성자거꾸로해도이의리 | 작성시간 26.01.04 여자애들끼리만 놀걸아
  • 작성자Colmar | 작성시간 26.01.04 어른들이 날 볼 때 이런 느낌이였군아 ….
  • 작성자행복할래 | 작성시간 26.01.04 와 술 ㄷㄷㄷㄷㄷ 마이캈다
  • 작성자은중과 상연 | 작성시간 26.01.04 뭐??? 성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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