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74596
영상에서 민혜연은 주진모와 함께 후쿠오카 여행을 떠났다.
이날 두 사람은 한 식당을 방문했다. 음식이 나오자 주진모는 곧바로 음식 사진을 촬영했다.
주진모가 뜬금없이 음식 사진을 찍는 걸 본 민혜연은 "바람난 거 아니야?"라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는 "생전 사진을 안 찍던 남편이 갑자기 메뉴들을 찍어 낚시하는 아저씨들 단톡방에 계속 올린다"라며 "저는 그 단톡방이 페이크라고 본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50대 아저씨들이 서로 먹는 음식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는 게 말이 되냐"라고 말했다.
계속된 의심에 주진모는 한숨을 쉬고는 "직접 봐라"라며 단톡방 대화 내용을 보여줬다. 실제 해당 단톡방 대화에는 각자의 일상을 전하는 남성들의 인증샷이 여럿 있었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골프를 즐긴 뒤 료칸에서 휴식하며 대화를 나눴다.
민혜연은 "여자들은 결혼하면 다 똑같은 것 같다. 지인들에게 '오빠가 딴 여자와 잠시 살아보면 결혼 생활에서 이 정도로 제약 없이 사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말하는데, 알고 보니 모든 아내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라며 웃었다.
?????
나만 기억하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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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똑바로해넌정말밷보이 작성시간 26.01.04 근데.. 저 와이프분 학회에서 발표도 하는 정도 의사인데 너무 남편을 사랑해서 그러는건지 정말 궁금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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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잠을 자러가자 작성시간 26.01.04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네.. 행복하세요ㅋㅋ방생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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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냉장고를부탁대 작성시간 26.01.04 ㅇㅂㅎ이나 ㅈㅈㅁ나 저지른 인간들은 모른척해주면 개이득이라지만 부인들은 진짜 뭐가 이득이라고 아무일도 없던 척 부부일상공유하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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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도이 작성시간 26.01.05 단톡방 사건이 있었음에도 계속 단톡방 하는 남편과 그걸 지켜보고 방송까지 하는 부인 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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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reana 작성시간 26.01.05 사생활 더러운 남편 어떻게든 부여잡고 합리화하며 살아보려고 발버둥치는 그 비참한 자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