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항해 》
릴스 출처
🔗 https://www.instagram.com/reel/DL8caO3BTny
썸네일
30분째 옆에서 말 거는 만취 갈배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여성을 보고 사장님 외 자리에 있던 모든 손님들이 만류하는 상황
사장님도 말리시려고 갈배한테 이제 가라고 함
다른 손님들도 계속해서 정중하게 무례함을 지적하면서 가라고 함
근데 여기서 갈배 물러서지 않고 과아아연 그럴까요? 이러고 뻐팅김;
갈수록 많은 분들이 여성분 보호하고 갈배 쫓아내는 데 동참함
근데도 안 가니까 사장님이 직접 갈배 옆으로 와서 나가라고 보챔
서울에서 혼자 대구로 여행왔는데 이런 경험 하고 있으니 여성 현지인분께서 단도직입적으로 이러면 나였어도 다음부터 대구 안 오겠다고 말씀하심
근데 again 과아아아연 그럴까요 시도하면서 또 고집부니까 사장님이 과연 그렇습니다 이러시고 (대환장파티)
장사하는 데 방해된다는 말로 영상 끝나서 뒷 이야기는 모르지만 아마 이후 나가서 상황 종료되지 않았을까 싶음
여행이든 일상이든 유독 >>여자 혼자<< 어떤 장소를 가는 등의 상황이 있으면 남자들이 말 걸어대는 게 일상다반사 같은 게 짜증나서 글 쪘음
그나마 이 영상은 낮에 취객 상대로 사장님과 다른 손님분들이 대신 목소리 내줘서 별 일 없이 잘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다행인 수준...
혼자 다니는 이유가 언제든 말 걸라고 그러는 게 아닌데 왜 모르는지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어서 제발 민폐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