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사]이지혜 “母 보쌈집 잘 될 때 父 금목걸이 하고 바람나”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작성자아저씨|작성시간26.01.06|조회수1,528 목록 댓글 0

 《 우리 동네 목욕탕 》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7521

 

 

홍윤화는 다이어트로 40kg 감량에 성공하면 남편 김민기에게 맛집 사장님들이 즐겨 착용하는 부의 상징, 두꺼운 금팔찌를 사달라고 부탁했다. 현재 홍윤화는 30kg 감량에 성공했고 남편 김민기와 미리 금팔찌를 구경하러 갔다가 금목걸이와 금반지까지 도합 200돈 금붙이 치장을 경험했다.

 

홍윤화는 “무겁다. 무거워서 손을 못 들겠다”며 금 무게에 놀랐고 “사장님이 자꾸 저한테 다 채워보더라”며 200돈 치장을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김숙이 “하나는 걸리겠지 싶어서”라며 사장님 마음을 대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켜보던 이지혜는 “생각해보니 진짜 우리 엄마 보쌈집 잘 될 때 아빠가 저걸 하고 다니셨다”고 경험담을 꺼냈다. 홍윤화가 “엄마가 잘되는데 아버지가?”라며 의아해하자 김구라가 “엄마는 음식 하느라 저런 걸 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엄마는 김치 담느라 못 하고 아빠가 저걸 하고 돌아다녔다”고 인정하며 “그래서 바람을 피웠네”라고 뜻밖 가정사까지 폭로했고 김구라가 “그런 이야기 하지 마라. 습관이다. 그 이야기 좀 그만해라”며 말리자 이지혜는 “바람을 피웠다. 금목걸이 하고 다니면서. 생각나니까 짜증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

 

말하다보니까 열 받는거 뭔지 알 것 같음... ㅋㅋ 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