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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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는 “대단하다. 홈쇼핑으로 그렇게 많이 버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출연료니까”라며 수익 구조를 먼저 짚었다. 이어 “우리 출연료가 10만 원이라고 생각하면 한 달에 18번 하면 얼마냐. 180만 원이지 않냐”고 설명했다.
환희가 “판매하는 상품이 완판되면 로열티나 이런 게 있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1억 팔았다고 10% 더 받는구나 이런 건 없다.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다들 착각하는데 판매 금액이랑 상관없고 그냥 출연료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브라이언이 판매한 상품 누적 매출은 놀라웠다. 브라이언은 “제일 많이 판 게 청소기다. 지금까지 다 판 게 44억 원 정도 된다”며 “10%만 받았어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 등에서도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 성과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제가 1년 동안 그 회사에 벌어준 누적 매출액이 157억 원이다”라며 “2~3년간 번 돈이 가수로 25년 번 돈보다 훨씬 낫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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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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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osie 작성시간 26.01.07 그 회사에 벌어준 누적 매출액 ㅋㅋㅋㅋㅋ 표현 감탄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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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뜰날 작성시간 26.01.07 돈을 받았으면 당연히 많이 팔아야지.. 당연한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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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로메루 작성시간 26.01.07 아우 돈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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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멍게소리 작성시간 26.01.08 출연로 많이 받았을거면서...다른 연예인 보니까 한시간에 천만원 받는다던데 브라이언이면 더 받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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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올려 작성시간 26.01.08 애초에 연예인이라 완판까지 생각하고 그런 출연료 주는걸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