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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대한항공, 뇌출혈 환자 3번이나 퇴짜…아시아나 합병에 실종된 ‘선택권’

작성자나는고구마|작성시간26.03.05|조회수980 목록 댓글 4

 《 우리 동네 목욕탕 / 나는고구마 》 

https://v.daum.net/v/20260305112901668


과거에는 대한항공이 안되면 아시아나항공에 요청할 수 있었지만, 환자 이송 여부를 판단하는 두 회사의 항공보건의료센터가 통합되면서 선택권이 사라졌다.

대한항공의 수차례 이송 거절로 인해 보험 보장 혜택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A씨가 가입한 여행자 보험은 해외 병원에서 치료 후 1개월 이내로 국내에 귀국해 치료를 이어갈 경우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그러나 귀국이 지연되면서 해당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보험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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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대한 넣은 국적기가 저래도 되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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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태어나지않는것이낫다 | 작성시간 26.03.05 헐 손해본거 누가 책임져줌
  • 작성자볶음김치 | 작성시간 26.03.05 독점 효과 도랐네
  • 작성자나벨루가 | 작성시간 26.03.05 미친 왜 거절함?? 국적기가 저러면 어떡해
  • 작성자햄튭 | 작성시간 26.03.05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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