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나는고구마 》
https://v.daum.net/v/20260305112901668
과거에는 대한항공이 안되면 아시아나항공에 요청할 수 있었지만, 환자 이송 여부를 판단하는 두 회사의 항공보건의료센터가 통합되면서 선택권이 사라졌다.
대한항공의 수차례 이송 거절로 인해 보험 보장 혜택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A씨가 가입한 여행자 보험은 해외 병원에서 치료 후 1개월 이내로 국내에 귀국해 치료를 이어갈 경우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그러나 귀국이 지연되면서 해당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보험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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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대한 넣은 국적기가 저래도 되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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