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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문학]안데르센상 최종후보에 오른 한국작가

작성자파도|작성시간26.04.04|조회수301 목록 댓글 1



안데르센상 : 아동문학계 노벨상


이금이 작가가 24년도에 이어 26년도에도 최종후보에 오름






유진과 유진 작가님임


중학교 2학년이 된 첫날, 이름이 같은 두 아이가 같은 반에서 만난다.

이들은 성까지 같아 큰유진과 작은유진으로 불리기로 한다. 큰유진은 작은유진을 보고 유치원에 같이 다녔던 아이임을 기억하고 반갑게 알은체를 한다. 하지만 작은유진은 큰유진을 외면한다.

큰유진은 유치원 때 둘이 겪었던 그 일이 알려질까 봐 작은유진이 자신을 모르는 척한다고 짐작한다.

그리고 작은유진은 이상한 환영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어떤 여자가 어린 여자아이의 뺨을 때리는 환영이다.






22년도에 한국인 최초로 이수지 작가가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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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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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댕그르르 | 작성시간 26.04.04 new 와 나 중딩때 유진과 유진 재밌게읽었는데 ... 내용이 기억안나서 찾아보니 아동성폭력내용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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