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상 : 아동문학계 노벨상
이금이 작가가 24년도에 이어 26년도에도 최종후보에 오름
유진과 유진 작가님임
중학교 2학년이 된 첫날, 이름이 같은 두 아이가 같은 반에서 만난다.
이들은 성까지 같아 큰유진과 작은유진으로 불리기로 한다. 큰유진은 작은유진을 보고 유치원에 같이 다녔던 아이임을 기억하고 반갑게 알은체를 한다. 하지만 작은유진은 큰유진을 외면한다.
큰유진은 유치원 때 둘이 겪었던 그 일이 알려질까 봐 작은유진이 자신을 모르는 척한다고 짐작한다.
그리고 작은유진은 이상한 환영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어떤 여자가 어린 여자아이의 뺨을 때리는 환영이다.
22년도에 한국인 최초로 이수지 작가가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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