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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차찬텡(茶餐廳, Cha chaan teng)

작성자파도|작성시간26.04.04|조회수5,408 목록 댓글 5

출처: 여성시대 마크 미첨

https://youtu.be/FMKAkQtbbQI

https://youtu.be/33558EgKF_g

https://youtu.be/nRmHLWZDDxs

 

 차찬텡은 간단한 차와 디저트부터 값싸고 다양한 음식까지 파는 홍콩의 대중음식점으로, 홍콩 옆동네인 마카오·대만 등지에서도 볼 수 있고, 중국 본토에서도 2010년대 후반인 2017년~2020년 사이에 홍콩 스타일 차찬텡이 유행한 적이 있다. 
 한국으로 치면 김밥천국이나 분식집, 기사식당 등에 해당하는 서민음식점인데, 잘 찾아보면 패밀리 레스토랑 등 체인점보다 되려 값싸고 푸짐한 양에 먹부림을 누릴 수 있다.

 차찬텡은 원래 영국인 식민지배 지도층들이 원주민인 중국인과의 만남을 갖고자 오픈한 장소로서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로 영국은 물론 미국이나 서유럽 등 서양의 문화가 전파되는 과정에 찻집들이 여태까지만 해도 상류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스테이크나 파스타 등 서양 음식들을 현지화한 후 서민들을 대상으로 팔기 시작한 데서 유래를 찾을 수 있다.

 원래 양식과 현지식이 섞인 포장마차 개념으로 시작했다. 식민지 초창기 영국인들이 한족(중국인)들과 만남과 소통을 갖기 원해서 식사를 같이 할 공간을 찾다가 포장마차 개념으로 양식과 중식, 그리고 인도 음식을 모두 파는 식당을 만든 것이 시초다.
 거기에 1949년에 중국 대륙이 완전히 공산화되면서 수많은 요리사 등이 홍콩으로 이주함에 따라 이들에 의해 중국 각 지역의 고급요리들까지 저렴하게 양산형으로 보급되었다. 현재의 차찬텡 역시 서민 대상으로 영업하는 저렴한 음식점들이다.
 본격적인 차찬텡이라는 개념이 나온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운영하는 노포들이 굉장히 많아서 비좁고 낡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람이 몰리는 유명한 업소의 경우 낯선 사람과의 합석은 필수이다.

 

라네요. 출처는 ㅈㅅ하게도 나무위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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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꼬리컷 | 작성시간 26.04.04 new 꼬들한 완탕면에 파인애플번 조지고싶다
  • 답댓글 작성자일단하자 | 작성시간 26.04.04 new
  • 작성자이정도금액도티비에나와요? | 작성시간 26.04.04 new 밀크티+토스트 먹고싶너
  • 작성자행식이 | 작성시간 26.04.04 new 스팸넣은 라면에 파인애플번 + 밀크티나 동윤영 먹고싶워
  • 작성자마우마우 | 작성시간 2시간 51분 전 new 느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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