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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표예진언니 작성시간 00:25 new
위는 둘 다 수월했고..아래 하나도 뭐 나름 ㄱㅊ 나머지 한놈이 안뽑혀서 아주 조각조각조각내서 건져냄; 거의 한시간을 뽑아서 중간에 의사가 잠시 입 닫고 쉬라고했어; 끝나고 졸라 부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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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과즙 작성시간 00:27 new
다 매복인데 하악 좇같 상악은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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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간주중~ 작성시간 01:48 new
하나 뽑았는데 매복이라 개뒤질뻔 다른 사랑니 전부 매복이라 몇년째 손도 못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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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래요내가바로로또1등이에요 작성시간 2시간 54분 전 new
4개 다 뽑았는데… 마지막 사랑니가 신경에 가까워서 그거 뽑고 좀 많이 고생함. 부어올랐지만 잇몸을 뚫고 나오지는 않아서 염증 긁으러 갔는데 그냥 빼도 된다고 해서 잇몸 가르고 뺌. 사진상 신경에 가까워 보이는데 만약 신경이랑 붙어있으면 좀 어럅다 그랬나. 근데 붙은 건 아니고 가까워서 빼긴 뺏는데 마취 풀리자마자 아파뒤지는 줄. 옛날에는 신경질이 났다면 진짜 아파서…. 거의 세 달간 아픈 느낌에 생리통이랑 치통 같이 오고 잇몸 약해진 느낌에 찬 거 먹는 것도 부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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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래요내가바로로또1등이에요 작성시간 2시간 52분 전 new
경험상 위에는 수월했고 아래 두 개가 힘겨웠음. 다른 쪽은 얘가 발이 달린 건지 한쪽 뿌리만 휘어져 있어서 치과의사가 고생 좀 했어 ㅋㅋ 근데 진짜 4개 다 마취할 때가 제일 아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