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려원 (유희진) 역에 캐스팅 제의가 먼저 갔던 여자 배우.jpg 작성자사과|작성시간26.04.21|조회수58,651 목록 댓글 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https://theqoo.net/square/4173234821한예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쿨렐레배우고싶어 | 작성시간 26.04.21 오 작성자아이스말차라떼처돌이 | 작성시간 26.04.21 ㅁㅊ ㅈㄴ 잘어울려 작성자배고파? | 작성시간 26.04.21 둘다 교포인가 그렇지않음? 영어도 잘하고 근데 그 여리여리한 건 려원이 짱이야.. 작성자체크체크 | 작성시간 26.04.21 헐 한예슬이랑 현빈 작성자코닥몬 | 작성시간 26.04.21 려원이 분위기를 너무 잘살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