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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진스하니 작성시간 26.05.05 new
와... 마지막이 지리네... 저런거는 주변에 없었으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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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뜨개 작성시간 26.05.05 new
직장에서 ㄹㅇ남미 경지 본 적 있음 행동도 미취학 아동 처럼 굴고 이름도 ㅈ이라 조롱거리 돼서 좆으로 불렸는데 돌아가면서 누구 짝사랑 하고 고백 공격 함 까이면 다른 사람 좋아한다고 말 하고 다님 여친 있는 사람한테도 추근덕 거리다가 또 까이면 다른 사람한테 눈 돌리고 남자 있는 술자리만 꼭 나가고 ㄹㅇ4050아저씨들끼리 술 먹는데도 나감..... 꼭 남자 집 근처로만 장소 정하고 그 술자리에서 남미새 짝남이 자기 좋아하는거 동네방네 소문 좀 내지 말라고 막 욕 하고 기분 나쁘다고 머리 툭툭 때리는데도 좋다고 고백 공격 하는거 보고 진심 병원 갔으면 좋겠더라 아직도 저러고 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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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나나튀김 작성시간 26.05.05 new
레전드다...저런 애들이 진짜로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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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책상 작성시간 26.05.05 new
나포함 4명여행갔는데 여자끼리갈려던거 남자친구가 지안데리고가면 친구도 못간다고통제해서 같이감 ㅅㅂ
남미새커플방에서 놀다가 걔네방에 짐 다놔두고 친구랑담배피러감 10분?정도지나고 걔네 방벨눌렀는데 문안열어줌 한겨울에 니트만입고 존나 달달떨면서 기다림 폰도걔방에있었음 알고보니 담배피러간 그시간에 지남친이랑 ㅅ ㅅ하고있었음 그거땜에 문안열어준거 -
답댓글 작성자책상 작성시간 26.05.05 new
남미새친구랑 저녁먹은적 있는데 걔보러 버스타고 40분걸려서갔음 걔남친(군인)한테 전화와서 나한테 "얘 밤10시되면 집에좀 데려다줘" 이러길래 나도 밤길 무서운데?하니가 씨발련아 함 친구는 그거듣고 왜그래ㅎ ㅎ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