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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자신의 사진이 세상에 공개된지도 모른 채 가난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난 사진 작가

작성자사과‌|작성시간26.06.03|조회수28,697 목록 댓글 1

 《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https://theqoo.net/square/4228190261

수많은 사진을 찍고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세상에 알리려는 시도는커녕 남한테 거의 보여주지도 않고 현상도 안 된 필름이 대부분이었다는 비비안 마이어

 

보관소 임대료를 체납해 보관함이 경매로 넘어가고

2009년 비비안 마이어가 83세에 죽고 나서야

경매로 넘겨받은 사람이 사진들을 flickr에 대거 올리면서 바이럴이 되고 폭발적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고


https://www.vivianmai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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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리 동네 스파렉스 | 작성시간 26.06.03 와 감각 뭐야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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