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sztt5qDj_A?si=xhP19e8T9_HWbupb
전작이 미국 사막의 송신탑이었다면,
이번에는 태국이 배경이고, 600미터에서 900미터로 더 높아진 상황
그리고 3편도 이미 제작이 확정 되었다고 합니다.
1차 출처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movie&no=90094
토론토 영화제 마켓에서 <폴: 600미터>의 속편 출연진과 줄거리 등이 공개됐다고 합니다.
https://deadline.com/2025/09/fall-sequel-cast-plot-outlander-bridgerton-stars-1236507277/
전편과는 다른 배우들이 나오는데... 전편 캐릭터의 자매가 새 주인공인 설정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네요.
<아웃랜더> 시리즈의 해리엇 슬레이터, <브리저튼>의 아세마 토마스, <그랜트체스터>의 톰 브리트니가 주인공 3인방을 맡았는데.. 촬영은 이미 올해 초에 태국에서 마쳤다고 합니다.
줄거리는 1편에서 사망한 캐릭터 때문에 충격에 빠진 그 캐릭터의 자매가.. 슬픔을 치유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태국에서 악명 높은 잔도 산행을 하다가 낙석 사고가 발생해 해발 3천 피트 높이에 고립된다는 내용입니다.
https://youtu.be/Wd-T_YTfxDs?si=RmI6rLq3f8BbQ1ho
잔도라는 게 대충 이런 건데... 1편 캐릭터들 이상으로 미친 짓하다가 사고 당하는 얘기네요.;;;
<직쏘> <타임 패러독스>의 스피어리그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공개 시기는 내년 초 쯤이 될 듯..
1편보다가 오금이 저렸는데 900M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