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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느좋의 향기가 느껴지는 <자백의 대가> 여캐들.twt

작성자소녀|작성시간26.06.08|조회수464 목록 댓글 5

출처: 여성시대 이솝 테싯 

 

 

 

 

정체불명의 사이코패스이자 

잔혹한 살인마 모은

 

이 두씬은 입이 떡 벌어짐

그저 갓고은,,

 

 

후반부로 갈수록 모은의 서사가 풀리는데

 

이런 장면도 마음 아파서 가슴이 찢어짐,,,

 

 

사이코패스도 나쁜 여자도 아닌

슬퍼서 미쳐버린 여자

어케 안 사랑하는데 ㅠ

 

 

모은이는 왠지 머리카락 뒤에

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 드러나고 다 보이는데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인물이길 바랐다. 동시에 연약함이 있길 바랐다

캐릭터에 표정이 많이 없지만 무표정에도

표정이 있다고 생각하고 연기했다

 

- 김고은 인터뷰 중

 

 

#자백의대가후기

#장재현이 돼......

 

 

 

구치소 교도관 엄주임

 

수감자들에게 인간적인 애정과

혐오를 동시에 느끼는 복잡한 인물을

연기한 김국희 배우

 

 

그런 김국희 배우의 연기를 본 김고은의 인터뷰

 

"대본을 봤을 때 엄 주임은 그다지 두드러지는

캐릭터가 아니었는데, 현장에서 김국희 선배님이

연기하는 걸 보고 너무 놀랐어요. 완성본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엄 주임이 크게 느껴지지?'

하고 감탄했죠. 그렇다고 선배님이 대본에 없는 걸

추가한 것도 아니었어요. '이게 배우가 주는 힘이구나'

'배우의 힘이 이렇게 크구나' 하고 다시금 느꼈어요."

 

 

 

진짜 광기에 쫄아든 가짜 광기 왈순

감초 역할 톡톡히 함

 

 

+

개인적으론 다양한 형태의

여성들이 나온다는 점도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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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랑이가 아니고 손이야 | 작성시간 26.06.08 다음 드라마로 이거 봐야지...
  • 작성자난울리디마 | 작성시간 26.06.08 개재밌음 이거 밤에 시작해서 아침까지 쭉 달렸다
  • 작성자노후준비중이에옹 | 작성시간 26.06.08 재밌게봄… ㅋㅋ 보다가 이해안되는 개연성은 있었지만 배우들 연기차력쇼때문에 몰입 장난아님
  • 작성자잠실 폭식 운동 및 구걸 위원회 | 작성시간 26.06.08 🥹💛
  • 작성자덕덕꾸덕 | 작성시간 26.06.08 통성명배우분(진미사님) 마스크걸 감방동기셨는데 어쩌다 모은한테 잘못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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