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물건 훔쳤는데 "우리 애 촉법, 맘대로 해라"...부모도 '배째라' 작성자양쯔간류|작성시간26.06.13|조회수460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우리 동네 목욕탕 / 양쯔간류 》 https://naver.me/GT4iKDLJ물건 훔쳤는데 "우리 애 촉법, 맘대로 해라"...부모도 '배째라'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상품을 훼손하고 물건을 훔친 중학생들이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이들의 부모가 "촉법소년이니 마음대로 해봐라"며 합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누리꾼 A씨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펀칭 | 작성시간 26.06.13 촉법이랑 민사상 손해배상은 별개야 등신들아... 답댓글 작성자순이쿵야뭐야왜안돼요 | 작성시간 26.06.13 부모가 멍청하니까 애가 저 모양인갑네.. 작성자거북목펴라 | 작성시간 26.06.13 저런거 배상할때까지 애라도 학교 일 학교 일 시키는 법 만들어라 작성자MACS | 작성시간 26.06.13 콩콩팥팥 작성자쟈도이 | 작성시간 26.06.13 그 부모에그 자식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