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표지훈은 "신동엽 형님도 연락왔고, 지코 형도 자기가 진짜 바쁜데 이틀 만에 다 봤다고 했다"며 "만약 시즌 2를 하면 카메오를 시켜달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쓸데없는 말 하지 말라고 했다.(웃음) 근데 안 좋은 에피소드가 나오면 (지코 형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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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표지훈은 "신동엽 형님도 연락왔고, 지코 형도 자기가 진짜 바쁜데 이틀 만에 다 봤다고 했다"며 "만약 시즌 2를 하면 카메오를 시켜달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쓸데없는 말 하지 말라고 했다.(웃음) 근데 안 좋은 에피소드가 나오면 (지코 형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