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남학생이 초등학교 여교사의 담임 교실에 침입해 정액·소변 테러를 한 사건이 발생했다.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의 A 여교사는 16일 제주교사노동조합을 통해 ‘초등학교 교실 연쇄 침입 정액·소변 테러 사건 제보’라는 문건을 공개했다.
제보 문건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한 고등학교 남학생 B군이 교실에 무단 침입해 개인 텀블러에 정액을 남겨두고 사라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9953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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