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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프랑스 파리에 있었던 물에 떠다니는 그릇 전시회

작성자까다로운 도토리|작성시간26.06.18|조회수4,443 목록 댓글 9

 《 우리 동네 목욕탕 / 까다로운 도토리 》 







프랑스 예술가 '셀레스트 부르시'의 설치작품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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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승협 | 작성시간 26.06.18 new 어 이거 광주 acc에도 있었는데 물멍하기에도 좋았어 보고 있으면 잡념이 사라지더라
  • 답댓글 작성자승협 | 작성시간 26.06.18 new 2024년 4월에 했었네 acc 전시는 거의 다 무료라 굿!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야호. | 작성시간 26.06.18 new 내 최애 작품
  • 작성자프리 | 작성시간 26.06.18 new 둥실둥실
  • 작성자언덕위에나무하나 | 작성시간 26.06.18 new 우와 너무 좋다... 고요한 물 그릇이 만드는 파동으로 계속 움직이는 역동성을 가지는 것 너무 아름답다 (파동 만들었을 수 있음 그렇게 보인다는 거야 문과니까 그러려니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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