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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병원에 전화하셔서 우리 애기가 뭘 모르고 받은 것 같은데

작성자까다로운 도토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2,358 목록 댓글 18

 《 우리 동네 목욕탕 / 까다로운 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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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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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바보 | 작성시간 26.06.22 new 나도 저번주에 아빠 간병하러 갓다가 옆자리에 새로온 환자보호자가 우리애가 예민하고 까탈스러워서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정신없이 세팅하길래 애가 몇살일까 고딩? 이러고 지켜봣는데 사십대남자였음;;;: 아들맘들은 진짜 어마어마하가
  • 작성자수박옥수수자두 | 작성시간 26.06.22 new 아 토나와ㅅㅂ
  • 작성자탄당갱이 | 작성시간 26.06.22 new ㅅㅂ
  • 작성자갱핃티 | 작성시간 26.06.22 new 뭐야;?
  • 작성자환경지킴이 | 작성시간 26.06.22 new 40대....... 그정도면 ...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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