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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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끊기고, 도로 곳곳은 구멍이 뚫려 마비된 세상. 마치 지구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것만 같은 나날들의 연속이다. 교사 '마티'는 온 세상이 언제 어둠에 갇혀도 이상할 리 없는 지금, 이혼했지만 사랑이 남은 '펠리샤'를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선다. 그런데 이 절박한 시간에도 거리에서, TV에서, 라디오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누군가를 위한 광고.
"39년 동안의 근사했던 시간, 고마웠어요 척!"
하지만 주변의 그 누구도 알거나 본 적이 없다는 이 '척'이라는 남자는 마티에게 커다란 궁금증을 남긴다. 그는 누구일까? 세상은 정말 사라져만 가는 것일까?
톰 히들스턴
추이텔 에지오포
카렌 길런
제이콥 트렘블레이
마크 해밀
<어셔 가의 몰락> 마이크 플래너건 연출
스티븐 킹 소설이 원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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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7 이 영화 진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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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작년 연말에 봤는데 진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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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이거 너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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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이거 로맨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