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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들 중에 모태 뼈 말라 아닌 이상 통제 다 당했을 걸요.jpg

작성시간26.08.16| 조회수1975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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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6.08.16 시발
  • 작성시간26.08.16 모태뼈말라고 태어나서 비엠아이 이십넘은적없고 내장지방레벨 3이상 넘어본적없는데도 통제당햇음 시발!
  • 작성시간26.08.16 초4 때부터 살 빼야된다고 엄마가 헬스장 데려감
  • 작성시간26.08.16 헐 자산 뭔가 맞는거 같기도
  • 작성시간26.08.16 살 빼라고 6학년 땐가 가족들끼리만 삼겹살 먹어서 나는 울면서 잠듦
  • 작성시간26.08.16 난 그냥 초딩때 젖살땜에 얼굴이 동그랬을뿐이지 체형은 보통~마름 사이 왔다갔다 했는데 맨날 많이먹어서 살찌니 뭐니 잡도리당해서 그걸로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 작성시간26.08.16 타고난 마른 체형인데도 통제속에 살아옴ㅠ 통제광인거 유명해서 내 친구들이 너네 부모님이 나 보면 뚱뚱하니까 절연하라고 하시는거 아니냐고 할정도였음 씌앙. 어릴때 꿈이 제빵사였는데 제빵하면 빵 많이 먹어서 살찐다고 안된다고 해서 꿈 접었었음...ㅋ
  • 작성시간26.08.16 이 영상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봤더니 그 성형상담어플 강남언니 채널이던데…. 희않타
  • 답댓글 작성시간26.08.16 나도 이거 존나 희한하다고 생각함ㅋㅋㅋ
  • 작성시간26.08.17 ㅋㅋㅋ모태 마름이었다가 병걸려서 비만 됐는데 와 진짜 주위 모든 인간들이 내 식단, 생활습관 다 통제하려고 들더라 개정떨어짐 친척어른들한텐 아예 내가 몇년간 대면거부하니까 이제 다들 입닥치심
  • 작성시간26.08.17 진짜 맞말인데 이거 도대체 왜 강남언니에서 진행하는 거임 시발 니네가 여자들 통제강박에 더 집어넣잖아
  • 작성시간26.08.25 난 딱 고등학생때까지는 날씬체형이었는데 뭐 살빼라찌라 얘기 못들어봄 성인 되고나서 체형 좀 틀어지니까 엄마가 많이 먹으면 살찐다 어쩐다 이러고 쯧 자기강박을 나한테 주입시키려고함 난 폭식 한번 한적없는데?ㅋㅋ 과식까진 해도 근데 모태뼈말라라고 그런 소리 안듣는건 아닌듯 외모정병부모나 지인을 만나냐 안만나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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