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맛있는 거 사줘요", 임신부 울린 1호선 할머니 작성시간26.10.30| 조회수6038|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30 new 나도 좀 주변시선에 개의치않고 따뜻다정한 사람되고싶어별개로 걍 기혼글 임산부글 금지하는게 낫겄음 이런글마다 할머니행동에 대해 얘기하는게 아니라 임산부 얘기만하는 댓만 줄줄 달리든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30 new 22 걍 임산부 혐오같은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30 new 33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30 new 44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30 new 555 밑도 끝도 없는 혐오플로우 지겨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30 new 할머니 따수우신 분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30 new 할머님 너무 따스하신 분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30 new 글 논점이 할머니의 따뜻함인데 업로더 힘빠지는 댓글 쓰지 말자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30 new 할머니가 진짜 따수우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30 new 이런 다정함이 많아졌으면 좋겠음 굳이 돈이 아니어도 할머니가 자리 양보해주는 게 쉽겠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30 new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30 new ㅠㅠㅠ할머니 옛날에 자기 모습이 생각나셨나~ 아님 딸이 생각나셨나 ㅠㅠ너무 따숩다....할머니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30 new 배부른데 지하철 타면 진짜 힘들긴 하겠다....출퇴근 지하철이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30 new 이렇게 따뜻한 할머니도 계시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