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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영화]자신의 최애 배우가 나오면 혼신의 힘을 다해 찍는다는 '악개' 영화감독들

작성자괴물|작성시간22.08.16|조회수2,358 목록 댓글 6




1. 조 라이트

별명: 키이라 나이틀리 악개
특징: 혼신의 조명 각도 계산


< 오만과 편견 >




< 어톤먼트 >






< 안나 카레니나>



+제임스 낵거보이 악개이기도 함







2. 크리스토퍼 놀란

별명: 킬리언 머피 악개
특징: 영화 찍으면서 덕질함, 눈동자성애자, 롤링성애자


원래 베트맨에서 안경을 쓰는 캐릭터인데


놀란이 킬리언 머피 눈동자 성애자라



자꾸 이렇게 벗겼다고 함



< 베트맨 시리즈 >





< 인셉션 >
캐스팅 단계 들어가기도 전에 대본 주고 킬리언에게 하고싶은 역할 고르라고 했다고 함



< 덩케르크 >




+ 차애는 톰 하디








3. 폴 앤더슨

별명: 최애 밀라 요보비치
특징: 최애와 결혼했음



<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




+ 딸이 아빠 유전자는 삭제한 듯 엄마 존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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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글로리 | 작성시간 22.08.16 애정이 느껴진다...
  • 작성자눈물 또로롱 | 작성시간 22.08.16 최애랑 결혼하면 무슨 느낌일까 ㅁㅊ
  • 작성자운율 | 작성시간 22.08.16 와 최애랑 결혼 ㅁㅊ
  • 작성자pprkrksf | 작성시간 22.08.16 마지막 ㄹㅈㄷ 최애랑 결혼했는데 최애가 최애2 낳아줌...
  • 작성자edith | 작성시간 22.08.16 최애랑 결혼 ㅁㅊ 세금더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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