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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엉덩이 만지던데" 성추행 우려에…이태원 비키니녀 "딱히"

작성자ㅈ와와|작성시간22.08.29|조회수6,792 목록 댓글 24


서울 강남 일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오토바이에 탑승해 과다노출 혐의로 입건된 후,

비슷한 모습으로 이태원에 다시 등장한 여성이 성추행 우려에도 괜찮다는 입장을 밝혔다.



“약속 지키려고 이태원 라이딩 다녀왔어요”라며 오토바이 유튜버 보스제이와 인파에 둘러싸여 환호받는 영상을 올렸다.

이들은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하이파이브를 하며 이태원 골목을 지나갔다.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이 임씨의 엉덩이에 손을 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남성은 임씨의 엉덩이를 두 번정도 손을 댔다.


이와 관련 한 누리꾼이 임씨에게 “이태원에서 엉덩이 치는 XX랑 머리 치는 XX 있던데 괜찮으신가요?”라고 물었다.





임씨는 “남들이 보지 않는 부분을 캐치해서 걱정해주는 그대는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인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

이어 “딱히 생각 안 했다. 나를 향해 좋은 표현 많이 해주신 분들에게 행복한 에너지 받고 전파하기 바쁘다”고 밝혔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829n21931?sect=sisa&list=rank&cate=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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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블랙뽀리 | 작성시간 22.08.29 걍 성 파는 사람이었네 그러니 저따위 쓰레기 짓하고 다니지
  • 작성자니콜라스홀트 | 작성시간 22.08.29 뭐야 이 사람??????
  • 작성자고장난 | 작성시간 22.08.29 tpo 모르는 사람 너무 싫어 너무 싫어
  • 작성자곰랑이 | 작성시간 22.08.29 흉자는 여자가 아님 ㅋㅋㅋ
  • 작성자이탈리아산올리버 | 작성시간 22.08.30 염병 비키니 입는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보야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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