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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인도 여행 중 브라톱 입고 섹시댄스 춘 여성 BJ…"무섭지만 용기냈다"

작성자ㅈ와와|작성시간22.08.29|조회수7,283 목록 댓글 55


당시 이들은 가슴골이 드러난 브라톱 차림으로 현지를 돌아다녔다. 지나가던 인도 남성들은 이들을 힐끗 쳐다보거나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두 사람은 한 길거리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촬영 중인 카메라를 향해 가슴과 엉덩이 등 신체 부위를 들이미는 행동도 했다.


인도 남성들은 이들 주변을 둘러싸고 춤을 구경하거나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가는 곳마다 남성들이 몰렸다.



인도 남성들이 두 사람을 에워쌌을 때 시청자들의 우려가 터져 나왔으나, 이들은 개의치 않는 듯한 모습이었다.


이들의 별풍선 목표는 5만개였다

. 별풍선 1개가 부가세를 포함해 110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5만개는 550만원이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829n11351?sect=sisa&list=rank&cate=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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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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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난 해낸다 | 작성시간 22.08.29 용기가 왜 나와 ㅅㅂ 남용하지 마
  • 작성자방구석미식가 | 작성시간 22.08.29 누가 용기내라켔나. 지맘대로 해놓고
  • 작성자고추상추배추 | 작성시간 22.08.29 나라 부끄러운짓은 하지 말고 하고싶은거 하라고..
  • 작성자돈많은외계인 | 작성시간 22.08.29 역겨움
  • 작성자바닐라콜드브루 | 작성시간 22.08.30 저게 용기냐?? 걍 눌러앉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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