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쎄해…
며칠 전에 친구 만나러 가려고 고층에 멈춰있던 엘리베이터 눌러서 문 열리니까 술 냄새 진동하는 남자가 서 있었어. 나 빤히 보다가 내가 사는층에 내려서 안쪽으로 들어갔고 나1층으로 급하게 갔어 다행히 당일에는 안 마주쳤고
근데 오늘 같은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집에 들어가는 길에 맞은 편 남자가 커피 들고 집 건물로 들어갔고 나는 편의점 갔다가 집으로 갔어 또 고층에 올라가 있던 엘리베이터 눌러서 탔는데 그 남자가 타 있었어. 층수는 처음에 멈춰있던 층이 아닌 다른 거 눌렀고 그게 쎄해서 집이아닌 다른 층수 누르고 가는 척 했다가 엘리베이터 층수 확인하고 있는데 내가 사는 층에 멈췄다가 올라가더라… 이걸로는 신고도 안 될텐데… 집 옮기는 건 자금 문제땜에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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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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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가득 작성시간 26.03.22 new
한동안 계단으로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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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이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new
알겠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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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든든이 작성시간 26.03.22 new
자신의 촉을 무조건 믿으라그랬어
조심하자 -
답댓글 작성자든든이 작성시간 26.03.22 new
다른 집에서 한동안 지낼 수는 없는가
나라면 가발 쓰고 변장을 해서라도 나 아닌 거처럼 다닐 듯 진심으로..무서워서
그리고 가족이랑 친구들한테 다 말해놓고 -
작성자군고구마장사 작성시간 26.03.22 new
너무 무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