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앞에 할아버지 비오는데 우산없이 나가시길래 살짝 우산 나도 모르게 씌워드렸는데 작성자제주도우도|작성시간26.04.09|조회수197 목록 댓글 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검색 허용 해제 필수 알고보니 자기 몸이 살짝 불편해서 그런데백팩 옆에 꽂힌 우산을 혼자 꺼내기가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하셨슨 한손엔 짐까지 들었고그래서 처음에 꺼내드리기만하다가“펼쳐서 드릴까요?” 하고 활짝 펼쳐서건네드림 ㅎㅎㅎ 동네에 보기 드문 정갈하게 꾸민 할아버지가 고맙다고 하셨슨 헤헤 기분조타 착한일 해서 오늘 하루 가기 전에! 예이 덕쌓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롯리새우버거 | 작성시간 26.04.09 착한오리 작성자정현창 | 작성시간 26.04.09 헉 너무 따숩다… 작성자풀벌레소리 | 작성시간 26.04.09 작성자돈줜나많은백수 | 작성시간 26.04.10 new 아이고 천사가 어디있나 했더니 여기 있었네 작성자콘치즈불닭 | 작성시간 26.04.10 new 친절한우동!!!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