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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그런 무던한 사람들 너무 부러워

작성자dlwlehd|작성시간26.04.15|조회수61 목록 댓글 6
검색 허용 해제 필수

난 너무 예민하고 별게 다 거슬리고 짜증나 그리고 이게 자꾸 생각나고 오래감..

유전인듯해.. 아빤 나보다 더 심함

그래도 고치려고 이런저런 노력은 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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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벝와 | 작성시간 26.04.15 new ㄴㄷ 개부러워
  • 작성자잘해보자 | 작성시간 26.04.15 new 나도나도 생각나면 떨쳐내기가 힘들어
  • 작성자catpuppylover | 작성시간 26.04.15 new ㄴㄷ.. 그런건 타고난거 같더라.. 너무 부러워...
  • 답댓글 작성자dlwleh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new 마자 울엄마가 무던한 성격인데 타고난거같아
  • 작성자러빈 | 작성시간 26.04.15 new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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