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매표소

객관적으로 이직VS이 회사 계속 다니기

작성자콘치이즈|작성시간26.06.09|조회수86 목록 댓글 4
검색 허용 해제 필수

1. 원래 같은 법인 안에 사업자 번호 다른 본점-지점 이었는데 6월1일부터 법인 나눔

2. 지점 매출 걍 ㅈㄴ 마이너스임.. 맨날 본점 매출로 지점 적자 메꿨음

3. 이 시점에 왜 법인 분리한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4. 옆팀(영업+생산지원팀) 팀장+파트원(대리 2명) 그만둠.. 그 파트에 이제 들어온지 3주 된 신입만 있음. 새로운 팀장 오긴한다는데... 흠

5. 근데 나는 개 꿀 부서임.. 하루에 일하는 시간 더하면 2시간도 안되는 듯. 팀장+나 둘이 팀인데 팀장 일효율 ㅈ같이 해서 답답하긴 함

6. 우리 지역에서 이만큼 돈 주는 곳이 없음.. 대구 제조업 사무직 3년차(만 2년차) 사원인데 연봉 4200임.. 올해 아마 4300-4400으로 오를 듯 (중견이라서 실수령은 290임..)

7. 난 원래 본사에 있다가 강제로 지점으로 이동당했는데 과정에서 불만이 많았으나 지금은 걍 체념하고 다님..

8. 본사에서는 같은 돈 받고 존나 힘들게 일함. 근데 지점은 일 개편함. 근데 물경력만 ㅈㄴ 쌓이니까 이거때매 여기 있는게 맞나 싶음

9. 내년 중반에 집 매매 예정...

10. 내 계획은 28년에는 직장생활을 아예 그만두고 다른 일 하고싶긴한데 이건 아직 모르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차아이스티맛 | 작성시간 26.06.09 집 살때까지는 다녀
  • 답댓글 작성자콘치이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집 제외하면?ㅠㅠ 그래도 다녀?
  • 답댓글 작성자홍차아이스티맛 | 작성시간 26.06.09 콘치이즈 그럼 퇴사지.....
  • 작성자거부기 | 작성시간 26.06.09 집살거면 무조건 존버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