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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죽어도 사랑해 작성시간 26.06.10 Our Beloved Summer ㅓ어 .. 나도 처음에 지하철에서 갑자기 속이 미친듯이 안좋은거야 토할거 같고 그래서 중간에 내릴려고 일어났는데 그때부터 시야가 흐릿해지고 소리가 안들리고 쓰러지기 직전이였는데 시간 지나니깐 다시 돌아왔거든 ?
그러고 나중엔 진짜 실신도 몇번 했어 ..
신경과 가서 검사 받으니깐 자율신경계가 균형을 못맞춰서 그런거라고 사실 일상에서 건강하게 지내는게 베스트인데 그게 요즘은 잘 안되잖아 그래서 약 먹고있어 이제 일년 다되가!!
주사치료도 있는데 그건 못하겠더라 ,,
그래서 나는 약을 길게 먹고 있긴 해 -
답댓글 작성자Our Beloved Summ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죽어도 사랑해 와 아예 실신은 너무 위험하다.. 또 이럴까봐 지금 지하철 몇개 보내고 쉬는중ㅠ 나도 병원은 한번 가보ㅓ야겠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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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갑분만두 작성시간 26.06.10 미주신경성실신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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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ur Beloved Summ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알려줘서 고마워.. 이거 진짜 무서운 증상이다 지하철에서 큰일날뻔햇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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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엽오말고반반 작성시간 26.06.10 급체하면 식은땀 나고 토하고 정신잃기도 합니다 일할 때 의무실에서 그렇게 말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