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옷에 돈 ㅂㄹ 안쓰는편인데
45키로? 정도 빼서 옷이 맞는게 하나도 없고 신발도 커지고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바뀔때마다 옷을 다 사야돼서 돈 존나 깨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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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범해영 작성시간 25.12.31 그래서 내가 살찌우기 극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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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나 다시는 살찌기 싫어서 큰옷들 다 버렸어.. 절대 안 돌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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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뷩어빵 작성시간 25.12.31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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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고마워 ㅜ 나도 서른 되기전에 날씬힌 몸은 아니더라도 정상체중으로 가고 싶어서 ㅈㄴ 1년동안 버텼어🥲🥲 지금도 과체중이지만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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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뷩어빵 작성시간 25.12.31 그윽 진짜 너무 대단한일이다..!!!! 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