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지금 내가 젊어서 그런가
솔직히 대중교통비용 지금도 저렴하지 않아..?
하루에 왕복 3천원 이내인데..
아님 무료가 아니라 50%혜택 이정도가 낫다 생각해
반대의견도 궁금하고 (내가 놓친 부분이 뭐가 있을까)
공감하는 의견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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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Didci 작성시간 26.03.24 new
셔갈생리 근데 밑댓처럼… 저소득 고령 노인의 경우에 복지관 일자리 사업이나 노인 일자리 사업 자체가 지하철을 이용하도록 많이 제공되고 있어서 당장은 어렵긴 헐듯
지하철 택배도 많이 하고 밑반찬 배달 같은 것도 길 멀면 지하철로 다 이동 하시더라고,, -
작성자Four seasons 작성시간 26.03.24 new
난 전액지원은 하되 연령을 조금 높이고 실질적으로 경제 활동의 주체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출퇴근시간이라도.. 좀.. 분산되면 좋을 거 같음
왜냐면 노년 일자리로 지하철 퀵 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시고(업무시간), 저소득층 노인분들이 여름에 더워서 전철 타고 계신다는 걸 봐서...ㅠ -
답댓글 작성자셔갈생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new
맞아 분산되는 것도 좋은 듯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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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동쓰1 작성시간 26.03.24 new
나도 윗댓처럼 생각해. 지원은 하되, 연령 높이고 출퇴근 시간에는 반액 지원이라던가 하는식으로 분산 시키는게 좋을듯.
노인들 대중교통타고 산책이라도 가고, 노인정이나 도서관같은데라도 가야지. 가만히 집에만 있으라 하는건 (금전적 여유 없다면 대중교통도 부담일테니까.) 그냥 죽으라는거니가.. -
작성자인생날로먹고싶어 작성시간 26.03.24 new
노령층은 어디든 돌아다녀야 병이 안 생기는 데 노령연금만 받아서 생활해야 하는 어르신들은 그 교통비 아까워서 집에서 안 나가고 고일 가능성이 있음(가뜩이나 나가면 돈인데 몇 십만원으로 병원비+생활비 감당해야 하니까). 노령층의 외출을 독려해서 건강 증진하고 고립감도 해소할 겸 예방 차원으로 시행한 것 같은데 다른 저소득층은 적용이 안되는 점, 소득층 구분 없이 나이로 혜택을 부여하는 점, 출/퇴근 시간에 이유 없이 탑승하는 것에 대한 제재가 없는 점 등은 개선이 필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