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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진짜 상사들 족같은데 어떡하지

작성자추하하|작성시간26.03.28|조회수40 목록 댓글 1

들어온지 두달정도 됐는데 첨엔 좀 잘해주는척하더니
뭐 많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좀만 물어보면 귀찮아하는 티 팍팍내고
회의때 내가 뭐 겨우 얘기하면 그걸 왜 얘기하는지 모르겠다 이러거나 중간중간 폰보거나 표정 개썩창나있음.
한번은 짐옮기는거 도와드리겠다 하고 갔는데 표정 개썩은채로 업무보세요. ㅇㅈㄹ
지들 기분좋으면 말투 상냥한데 기분안좋으면 그냥 개싸가지없게 대함
시발 드러워서 진짜.. 이정도면 그냥 평범한 거야? 당연한거야? 진ㅁ자 돈벌기 너무 드럽네
업무는 뭐 크게 실수한것도 없고 인수인계받은대로 하는중임..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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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국주식 | 작성시간 26.03.28 new 나도 개복치 상사 있었는데 또 ㅈㄹ이네 하면서 지뢰찾기 겜한다 생각하고 다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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