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사람 자체는 나쁜 사람이 아닌데 묘하게 거슬린다고 해야되나?
예를 들면 그 사람이 감기에 걸렸는데 나한테 ㅇㅇ씨 옮기면 안되는데 이렇게 걱정해 놓고 마스크를 안 쓰고 온다던가 그 사람이랑 같은 주제의 과제를 하는데 ㅇㅇ씨 다 했어요? 저 너무 느린거 같에요 그러길래 저도 아직 다 못했어요 이랬더니 다행이다 이러고 웃는거야 묘하게 기분 나쁘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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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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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영 작성시간 26.03.28 new
경쟁자라고 생각해소 견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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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ompos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new
그런가? 바로 옆자리라 나 작업하고 있으면 힐끔힐끔 쳐 다 보는것도 그렇고..신경 쓰이게 하네 걍 자리 옮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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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실 작성시간 26.03.28 new
의도가 있어 보이는데..? ㅈㄴ 께름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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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omposur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new
맞어 뭔가 께름칙해 나는 악의적인 사람보다 저렇게 애매한? 사람 대하는게 더 힘든것 같에.. 걍 멀어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