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올해 재계약 하는데 lh 빌라라서 월 고정지출(임대료, 관리비 등) 싸단말야 이게 메리트가 너무 커서 이사 가고싶은데 못 가고있긴한데 윗집이 늦게 퇴근하시나봄
맨날 1시쯤 도어락 누르는 소리, 문 활짝 열고 쿵 닫는 소리, 이 시간대 샤워하는 소리 들리는데 샤워를 30분 넘게함 ㅜㅜ 30분 내내 물 틀어놓는지 계속 물줄기 소리나고 그래서 그저께 잠깨고 잠 다시 못잤었거든.. 그리고 매일은 아니여도 발망치 소리, 뭐 가끔씩 가구 옮기는 소리도 나는거 같고 드륵드륵 거리는 소리도 났는데 요즘엔 안나긴해
내가 잠귀가 예민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이사가 답인가.. lh 포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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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명작대표극장 작성시간 26.03.30 new
춘스퍼 ㅋㅋㅋㅋㅋ 나도 지금 LH 사는데
난 층간소음은 없는데 교통이 개개개개 불편하거든? 근데 기간 꽉 채우고 그동안 돈 모아서 나가게 10년중에 이제 4년 남았따리~ -
작성자히어리 작성시간 26.03.30 new
와.. 제 3자인 나도 내 일이라 생각하고 고민하는데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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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춘스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그치 어렵지!! 근데 역시나 잘 구한 집에 살 수 있을때 참고 사는게 득인거 같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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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니스 작성시간 26.03.30 new
이사갔는데 더 심한 이웃 만날 가능성도 있어서 ㅋㅋㅜㅜ 기왕이면 lh 살만큼 사는 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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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춘스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역시나! 그것도 걱정이긴해ㅜㅋㅋㅋ 아파트를 간다해도 방음이나 좋은 이웃 만날 보장이 안되있으니까.. 귀마개 시켰는데 그거 끼고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