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거기 남사장이 진짜 성격지랄맞고 힘들어서 엄마가 그만두고싶다고했는데 사람구할 시간도 안주고 퇴사하면 어떡하냐고 지랄떨어서 엄마가 그럼 3월말까지 일한다고 했다가
정내미 떨어져서 그냥 당일에 못하겠다고 무단퇴사했어
(애초에 근로 계약서도 안썼대)
그러고 나서 그당일에 엄마가 병원가서 진료보고 수술 날짜고 잡음
근데 지금 10일지났는데 돈을 안줘서 문자를 보냈나봐
입금 부탁드린다고 죄송하다고 근데 존나 계속 와서 받으래 엄마를 못믿겠다고 대면해서 받으래 그래서 내가 대신 문자하면서 왜 대면하라는건지 모르겠다 그당일 진료본거 증빙 다하겠다 계좌 이체로 보내달라고 했어
문자로 증빙했는데도 계속 문자로 와서 확실히해라 못믿겠다 이러면서 감정적으로 얘기하는거야 자기가 왜 계좌이체를 해야되냐면서 그래서 찾아보니깐 14일 이내에 안보내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라든데
솔직히 문자하면서도 손발떨리거든?개지랄을 떨어서
무조건 받을수 있는거지? 죄송하다는 소리를 5번 정도를 하는데도 안받아주고 엄마보고 자꾸 신뢰타령하고 자기도 얼굴보기도싫고 말섞기도 싫은데 대면하래 굳이ㅋㅋㅋ
이거 어케 해야돼..? 진짜 이런적 처음이라서 손발떨림
엄마 진짜 아프고 그퇴사당일에 진료보고 수술예약까지 잡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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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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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ugh Danc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new
영처리 긍까ㅋㅋㅋ문자만 봐도 부들거리는게 보임ㅋㅋㅋ풉ㅋㅋ돈이나 빨리보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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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처리 작성시간 26.04.02 new
Hugh Dancy 어휴~~횟집하면 가뜩이나 생명잡는건데 말로 업보까지 쌓으시네….오리가냅둬도 알아서 망하실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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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ugh Danc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new
영처리 내말이 업보빔맞을듯ㅎㅎ고마워 우동아 내고밍 들어줘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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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처리 작성시간 26.04.02 new
Hugh Dancy 나도 저런일당해봐서 남일같지가않앗어 ㅠ특히 자영업하는 남사장들중에 저런인간들 너무 싫어함..게다가 어머니가 당햇다고하니까 너무 화낫어…어머님 수술 잘되시길바랄게 🍀🩷 저런놈이 한말은 걍 싹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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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ugh Danc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new
영처리 고마워ㅠㅠㅠ감동이야ㅠㅠㅠㅠ진짜 처음엔 손발떨리고 화나고 그랬는데 우동이 때문에 많이 진정된거같아ㅠㅠㅠ🩷우동이도 매일매일 행복하길 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