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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씨뱅.. 택배 반품항거 깜박하고 못내놓고 나욌는데 택배아저씨가

작성자도리아라|작성시간26.04.02|조회수91 목록 댓글 1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문자로 반품요청취소하겟다하시길래 아 깜빡하고 못내놨다 죄송하다 원래 했던데서 다시 신청하먼 되냐 번거롭게해드려서 죄송하다 문자 남걱는데 전화외서 언제 들어어냐 그래서 늦게갈거깉다니까 한숨 전니 쉬더니 예~ 하거 뚝 끊엇음 샤갈.. 재수업네..

그래서 다시하라는거야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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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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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햄북이햄북어 | 작성시간 26.04.02 new 약간 싸가지 없는 사람들 많아
    난 다짜고짜 전화해서 ㅈㄴ 소리치면서 나한테 ㅈㄹ 하는 거야 (이 때부터 ㅈㄴ 당황.. 고객한테 이러는 게 맞아..?)
    근데 우리 집이 단독 층이라 문 앞에도 시설?같은게 뭐가 많아서 잘 안 찾아보고 없다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었거든
    그래서 문 앞쪽에 뒀으니 잘 찾아보세요~ 라고 해서 발견하면 나한테 사과할 줄 알았는데
    아 저기 있네 이러고 뚝 끊음 ㅋㅋㅋ 우리 집 주소 알아서 보복할 까봐 클레임도 못 넣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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