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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나 키워주신 삼촌한테 200만원 병원비 해드렸어

작성자우아엉|작성시간26.04.04|조회수462 목록 댓글 31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너무너무 쪼달리는 삶이라서 사실 마냥 마음 편하게 드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걸로 수술 받으신대... 잘했다고 해주라~~ 돈이 뭐라고 자꾸만 나를 비집고 나오는 불안이 있는지 ㅠㅠ 앞으로 벌면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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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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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햅피햅피햅삐 | 작성시간 26.04.04 new 멋지다 오리야
  • 작성자보리스 | 작성시간 26.04.04 new 와 넘 잘했다 기특한 옳이~~~ 도와주는거 가족이라도 진짜 쉬운일 아닌데 멋지다
  • 작성자내음 | 작성시간 26.04.04 new 짱이다 삼촌한테는 200만원이 2억 같은 느낌일 거야 .ᐟ.ᐟ.ᐟ.ᐟ.ᐟ.ᐟ.ᐟ.ᐟ.ᐟ.ᐟ.ᐟ.ᐟ.ᐟ.ᐟ
  • 작성자댕그르르 | 작성시간 26.04.04 new 무조건 잘했어 200? 나중엔 하나도 아쉽지않은 돈이야! 너무너무 멋지다
  • 작성자우아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new 애들아 진짜 다들 넘 고마워........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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