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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이 상황에서 친구 괘씸하게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

작성자FeMeAe|작성시간26.04.04|조회수92 목록 댓글 2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같이 사는 룸메인데 곧 이사 예정이야

반반내고 산 물건들 팔게 좀 많은데 친구는 미루는건지 뭔지 별 신경 안쓰는중이라 내가 알아서 당근하고 잇는중 ..
이 상황에서 판 돈을 친구랑 반반 나누고 싶지도 않은데 내가 너무 계산적인거니ㅠ?

나도 안바쁜것도 아니고 맨날 직거래하러 나가기도 번거로운데 팔든말든 신경도 안쓰는애랑 굳이 돈 나눠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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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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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내성손톱은뽑아야만할까 | 작성시간 26.04.04 new 주지말고 나중에 개가 달라고 하면 좀 덜어서 줘
  • 작성자엄만 블랙핑크같아 아빠는 그냥 한남 | 작성시간 26.04.04 new 그럼 친구한테 말해 왜 나만 하느냐, 너도 좀 해라 아니면 내가 고생한만큼 더 가져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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