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난 피방 알바하는데 그냥 모든 컴퓨터가 이유 없이 꺼졌을 때… ㅅㅂ 가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일어서서 쳐다보고 있는데 사장은 전화 안받을 때.. 그냥 그자리에서 도망가고 싶었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요정 작성시간 26.04.04 new
어떻게 됐어?
-
답댓글 작성자비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new
다시 켜도 안켜지길래 걍 사장 올때까지 다같이 서서 기다림.. 사장 똥꼬빠지게 달려옴
-
작성자자연스럽게 작성시간 26.04.04 new
난 학생때라 담배를 피우려고 자리를 비운다는 개념이 나에게 없었거든 집에 담배 피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난 손님이 가신줄 알고 그 테이블 치운적 있음 ㅜ ㅋㅋ 다행히 어느정도 좀 수습이 가능하긴 했었어 .. 가게가 바쁘고 직원이 많아서 다른 직원이 계산하고 손님 가신줄 알고 .. 다 같이 나가버리니까 당연 나간줄 ;;
-
작성자중학교2학년 작성시간 26.04.04 new
알바는 아닌데 큰돈 결제 잘못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