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대전 갔다가 창억떡을 사게됨
나는 창억떡 안좋아하는데
창억떡 좋아하는 A가 내일 생일이라 사다주려고 ㅇㅇ
사러갔다가 친구 B랑 카톡하는데
머하냐길래 A줄 창억떡 사러왔다고 했거든
그랬더니 B가
헐 ㅠㅠ 나도 창억떡 줘 ㅠㅠ 나도 넘 먹고시펏어 ..
이러는데 걍 갑자기 정이 확 떨어짐 … 먼가 구질구질해보이고 …
이거 내가 이상한거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생날로먹고싶어 작성시간 26.04.09 돈 줄테니까 내것도 사다주면 안돼? 하면 에이 이런 걸로 뭘 돈을 줘~ 하고 사줬을 텐데 대놓고 사달라니까 약간 반감드는? 그런 상태 아닐까
-
답댓글 작성자수박파인애플 작성시간 26.04.09 22 친하면 ㅇㅋ인데 아니면 맡겨놨나 싶을 수 있지
-
작성자칩앤바나나 작성시간 26.04.09 걍 대화중에아무말던지는 느낌아냐? ㅋㅋㅋㅋ 걍 답장으로 응 아니야~ 하고넘기면그만일듯
-
작성자김치고구마 작성시간 26.04.09 흔쾌히 사줘야겠단 맘 안드는정도의 친구인거같아
-
작성자ez까까 작성시간 26.04.09 나였어도 좀........ 사다주면 안돼?<였으면 괜찮았을 것도 같은데 걍 뭔가 뭔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