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방금 전화왔는데 자기 애가 우리 반 다른 친구로부터 엄청난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어왔고 그것 때문에 병원도 다녀왔대(진단서가 궁금함 대체 뭘로 끊겼을지..)
1,2학년 담임들이 진짜 미친 아줌마라고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이런 말이엇구나 싶음 ;
그 학생을 고소하고싶은데 촉법소년이라 안되는 게 한이라면서 손발이 덜덜 떨리고 눈물이 난대(기혼 벌벌제 실제로 첨들어봄;) + 남편이 너무 김정적으로 대응하지 말라해서 참는대 (이말도 첨들어봄)
근데 내가 되게 세밀하게 살피는 편인데 그 애가 남한테 피해를 주고 이런 성격은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서 엄청난 피해를 받을 정도도 아니거든?.. 걔가 오히려 사고를 치는 편이지 ;
내가 걔가 그렇게 힘들어한다니 누군데요? 물어보니까 왜 자기 카드를 뺏으려드냐면서 절대 안가르쳐줄거래 시발 뭔 시크릿인가
고소할거면 하든가 나한테 전화오고 상담오고 난리치는지도 모르겟고 ㅠ 하 금요일에 딱 이래서 주말 내내 기분 잡치게 할 거 보이니까 짱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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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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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new
다꾸 ㅇㅇ 아니주변에 아묻ㅎ 누군가가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걸 본적이업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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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값세일 작성시간 26.04.10 new
병원은 애가 아니라 본인이 가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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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new
근데 진지하게 불안증세 심해보이던데 왜 병원 안가고 다른 사람들 가게 만드는건지 몰겟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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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작성시간 26.04.10 new
근데 그 아줌마가 오리한테 바라는 게 뭐야? 누군지도 안 알려줄 건데 왜 오리한테 전화해서 난리치는 거..? 알려줘야 그 학생을 지도하든 말든 하는 거 아냐? 차단도 못하고 개빡치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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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new
그니까 내말도 그거 .. 나한테 어쩌라는거지? 근데 전화끊지는않음 .. 뭐지? 이거만 무한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