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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조깅 중에 초등학생 꼬마가 “미안, 누나!” 이러더라

작성자그럼에도불구하고|작성시간26.05.01|조회수137 목록 댓글 1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나한테 하는 소리인 줄 몰랐는데 세 바퀴 돌 때쯤 나 보자마자 손 번쩍 들더니 미안하대ㅋㅋ 아까 자기 친구인 줄 알고 반말했다고ㅋㅋㅋ (이어폰 꽂고 뛰고 있어서 아예 몰랐음)

아주 씩씩하게 손 번쩍 들면서 “미안, 누나! ^0^” 이러는데 귀엽더라ㅋㅋㅋㅋㅋ

ㅎ... 근데 뒷모습만 보면 헷갈릴만 해...^^ 숏컷에 키도 아담하니께... 그래도 꼬맹이한테 누나 소리 들으니 새삼 생경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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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잎 | 작성시간 26.05.01 new ㄱㅇㅇ 저런 애기들만 있음 좋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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