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나도 운동하고 집 가는 길이라 힘든데 앞에 지팡이 짚는 할머니가 탄거 두분이서 .. 글서 비켜주려하다가도 뭔가 당연하게 내 앞으로 와서 안 비키고 뭐 하냐는 식으로 위아래로 쳐다봐서 순간 청개구리 심보가 들어서 걍 앉아있었음 ., 앞에 여자 두분이 비켜줘서 거기 앉았는데 난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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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운동하고 집 가는 길이라 힘든데 앞에 지팡이 짚는 할머니가 탄거 두분이서 .. 글서 비켜주려하다가도 뭔가 당연하게 내 앞으로 와서 안 비키고 뭐 하냐는 식으로 위아래로 쳐다봐서 순간 청개구리 심보가 들어서 걍 앉아있었음 ., 앞에 여자 두분이 비켜줘서 거기 앉았는데 난 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