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랑 이혼한지 3년됬고
엄마는 국민임대신청해서 당첨되서
우리자취하는곳 (인천)근처에 집도 얻었었거든
나는 엄마가 여기서 지낼줄알았어
근데 엄마가 연락하는 아저씨가잇엇나봄
그아저씨집이.서울에있는데
거기에 잔 짐 갖다놓고 거기서 일다니면서
국민임대로 얻어놓은 집은 큰짐들 놔두고
비워놧더라고
그러면서 한달에 한번씩만 우리자취집오고
한달에 한번씩만 엄마볼수잇는데
이런생활을 앞으로도 계속 해야한다면
우동들은 아무렇지도않아?
(그 아저씨랑 우리랑은 전혀 모르고 교류1도안하는상태)
엄마랑 같이 지내고싶어도 같이못지내고
쉬는날 편하게 놀러가기도어렵고
그 아저씨가 우리엄마 뺏어간느낌임 시발
솔직히 그아저씨 개패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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