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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노인 냄새 원래 어쩔수없어???

작성자양파쿵쿵야|작성시간26.05.16|조회수163 목록 댓글 8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와 지하철인데 옆에 할머니있는데 진짜너무심해..
옷은 엄청 깔끔하신데...걍 어쩔수없나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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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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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양파쿵쿵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아...집환기 가능성도잇겟다...
  • 작성자둥실둥실궁댕이 | 작성시간 26.05.16 난 같이 일하는 이모님이 64살이신데도 노인냄새가 되게 진하게 풍겨서....ㅠ 하 가까이에서 일할때마다 힘들더라... 나도 나이먹으면 냄새나겠지만.. 겉보기에는 되게 깔끔하시거든?.. 안씻은 쩐내 같은 냄새는 아닌데...
  • 답댓글 작성자양파쿵쿵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휴ㅠㅠㅠ ...맞어...나도 엄청 단정하게 입으셧는데도...머리는 백발이셔서 한 80세 이상이신거같애ㅠㅠㅠㅠ아ㅠㅠㅠ진짜 괴롭다
  • 작성자HEAVY SERENADE | 작성시간 26.05.16 잘 안씻거나 구석구석 꼼꼼하게 못씻거나 복용하는 약있거나 그러면 그런거 같네
  • 작성자COLDPLAY | 작성시간 26.05.16 환기가 ㄹㅇ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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