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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옆집 신음 소리 존나 커서 진짜 개빡치는데

작성자채피마르소|작성시간26.05.25|조회수342 목록 댓글 10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내가 불면증이 있는지 잠을 잘 못 자거든? 새벽 4시반에 깨있던 적이 많은데 옆집이 그때마다 하는지 진짜 살 부딪히는 소리랑 여자 신음소리가 개크게 들린단 말야.
몇 번은 '하 깨있는 내가 죄지.' 이러고 참았는데 오늘 새벽 3시에 그지랄하길래 개빡쳐서 냅다 벽 존나 쳤는데 포스트잇을 써서 붙여야하나.. 어캐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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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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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채피마르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금동대항로 걍 빌라라서 엘베는 없고 1층 현관 비번에다 붙일까ㅋ 거긴 무조건 봐야하는 곳이니까
  • 답댓글 작성자금동대항로 | 작성시간 26.05.25 new 채피마르소 거기에다가 붙여서 숙청을 해버리자
  • 답댓글 작성자채피마르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금동대항로 고마워♡♡
  • 작성자노랑강아지 | 작성시간 26.05.25 new 진짜 ㅁㅊㄴ아냐 그소리 일부러 내는거 뻔히아는데 발정난짐승새끼도 안저래 ㅡㅡ 다세대야????? 아파트면 관리사무소 아니면 윗댓처럼 엘베에 박제
  • 답댓글 작성자채피마르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내말이.. 얼마나 좋으신지 자지러져;; 윗댓처럼 박제해야할까봐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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