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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친척분이 카페 차린다는데 나보고 매니저해달래...근데 고민됨

작성자송사리|작성시간26.06.03|조회수185 목록 댓글 9

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1 아직 개업은 안함 정해진거 없음
2 친척분이 건물주인지 상가주인인지 모르겟는데 본인꺼고 인테리어도 본인이 한댓음
3 프차인데 교육받으러 본사 가야한대 근데 난 카페알바 안해봄...근데 나보고 매니저를 하래....
4 요새 카페 졸라 레드오션인데 하는게...맞는지부터......근본적 의문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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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흑흑슨 | 작성시간 26.06.03 레드오션 아닌 직업이 없음 그런거 생각하면 암것도 못하지 카페 쉬움 프차면 더 쉬움 걍 친절하면 끝임 ㄹㅇ
  • 답댓글 작성자흑흑슨 | 작성시간 26.06.03 그런데 원래 가족끼리는 일 같이하는게 아니거덩. 내 성향이 이것저것 냉정하게 딱딱 하는 사람이면 할만한데 아 이거 좀 그런데,..얘기해야되나...좀불편해...이런성격이면 하지마삼 본문글만 보면 후자에 가까워 보여서 비추!!!
  • 작성자민초노노파 | 작성시간 26.06.03 매니저면 정해진 월급 나오는거아냐?????
  • 작성자마크다운 | 작성시간 26.06.03 계속 그 길 갈거 아니면 난 안 할듯
  • 작성자도깨비빤빤스 | 작성시간 26.06.03 하지마하지마 제~~~발 절대 하지마! 나 카페 해봤고 가족들이 많이 도와줬는데 의 상하기 존나 쉬움. 우리 사촌언니도 그쪽 사촌이 하는 프차카페 일 도와주다가 연 끊기 직전까지 감ㅋㅋㅋ
    카페일 후려치는 사람 많은데 파트타임 알바도 아니고 매니저면 쉬운일 아님. 가족이면 더 쉬울것 같지? 가족끼리 이정도도 못해주냐~하면서 돈 안주고 잡다한일 다 시킬 확률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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