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첫번째 약간 안성탕면에 계란 풀어서 먹고 싶은데 상상만으로 벌써 질림. 글고 라면은 혼자 먹음 맛없어
두번째 부찌..? 좀 자극적이라서 망설여짐.
세번째 한솥 치킨마요. 밥만 먹기 아쉬움(?)
네번째 햄버거.. 아냐.. 지금은 햄북 감성 아냐..
다섯번째 그냥 처 굶기…..ㅠ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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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약간 안성탕면에 계란 풀어서 먹고 싶은데 상상만으로 벌써 질림. 글고 라면은 혼자 먹음 맛없어
두번째 부찌..? 좀 자극적이라서 망설여짐.
세번째 한솥 치킨마요. 밥만 먹기 아쉬움(?)
네번째 햄버거.. 아냐.. 지금은 햄북 감성 아냐..
다섯번째 그냥 처 굶기…..ㅠ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