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카페 우리 동네 목욕탕
(원룸 오피스텔임)
원래 안 이랬는데 혹시 세입자 바뀌었냐 물어봄
맞대 ㅋㅋ ㅅㅂ
그래서 진짜 발망치 너~무 심하니까 조용히 좀 해달라고 전해달라 하니까 문자 넣어주겠대
근데 이게 아까 낮에 있던 일이니까 문자를 처 봤을 텐데 ㅆㅂ 바뀌는 게 없네..?. ㅋ ㅋ ㅋㅋㅋㅋㅋ 와 뭔 멧돼지 새끼가 살고 있나 시발 지진난 줄 어떤 새낀지 상판데기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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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네?제가요? 작성시간 26.06.09 그거 진짜..ㅜㅠ 걷는 방식이 문제임
나 완전 돼지인데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조심조심 걸으라고 엄청 단속해서 집에서도 꼿발부터 걷는데
완전 말라깽이인 내 친구... 그 친구 집에 놀러가서 봤더니 마르고 몸무게도 별로 안돼서 그런지 걸을 때 별 생각없이 발 바닥에 발꿈치부터 팍팍 내딛더라고
나는 바로 소리랑 진동 느끼고 친구한테 그렇게 걸어도 항의 안오냐고 물어봤는데 아예 자기 발망치를 인식 못하더라 -
답댓글 작성자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ㅅㅂ....... 개돼지 남자일 거라 생각했는데 정반대로 마른 여자일 수도 있겠구나 .... 진짜 나도 집에서 살짝 까치발하고 걸어서 그런지 너무 이해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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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네?제가요? 작성시간 26.06.09 행복 까치발 걷기가 매너라는 인식이 생겼으면 ㅠㅠㅠ 적어도 폭신한 슬리퍼 실내화라도 신던가